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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강관리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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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마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와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마철은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비가 연속적으로 계속 많이 내리고 습도가 많이 높습니다. 장마철에 내리는 비는 우리나라 1년 동안 내리는 강수량 중 40%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생활하면서 우리가 느끼는 쾌적함은 40~70% 정도인데요. 쾌적함은 습도에 따른 온도에도 큰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평균 기온이 높은 장마철에는 40%로 정도가 적정 온도라고 하는데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실내에 습한 정도가 70~80% 까지 올라가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곰팡이, 균등 활동이 활발해져 건강에 적신호가 보일수 있습니다.

그럼 약 한 달 동안 지속되는 장마철에는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컨디션이 나빠질 수 있는 환경이 많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몸의 컨디션을 관리하기 어려워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첫 번째로 비가 자주 오는 장마철에 관절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실 건데 습도와 기압의 변화가 가장 커서 큰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서 관절 내부의 압력들이 높아지면서 더욱 관절에 통증을 호소하기 쉬워지는 겁니다. 평상시에 사용하는 에어컨, 냉방기 사용으로 실내 기온이 낮아지면서 관절이 더 경직되기 때문에 관절을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더욱더 심하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두 번째로는 면역력 증강 및 기분에 큰 영향은 숙면이라고 합니다. 최소 6~7시간 정도의 잠을 취해야 하는데요. 습하고 무더운 여름에는 중간에 깨거나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평상시에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장마철 수면부족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 2~3시간 전에 30분 정도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습도는 40~60%로 유지를 하고 온도는 22도 안팎으로 만들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세 번째로 여름철 가장 발병률이 높은 질병 중 하나인 식중독입니다. 식중독은 오염된 물이나 오래된 음식을 먹거나 접촉을 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고 세균이나 장티푸스, 노로바이러스 등으로 오염된 것에서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중독이 걸렸을 경우 복통, 발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며 빠른 속도로 감염시키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퍼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장마철 식중독 건강관리에는 생수를 끓여마시고 도마나 식기를 높은 온도에 가열하여 소독해주는 것이 좋으며 냉장보관을 필수로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식중독에 걸렸을 경우 꼭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장마철에는 햇빛이 들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D를 먹어주는 것이 좋으며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영양제를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한 장마철 집안에서 건강관리는 집안의 습도가 50%를 넘지 않아야 하며 바깥 온도와 실내온도가 5도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주자주 환기를 해주고 밝은 실내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를 위해 항상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주도 재난지원금 2차 10만원 지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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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재난지원금 2차 지급이 결정되었습니다. 1차 때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지원했다면 제주형 재난지원금 2차는 전 도민에게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 19로 인한 감염증 위험과 경제위기로 제주도민 삶을 지키기 위해 16일 전 도민에게 제주형 2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대구시에 이어 제주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2차 재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할 것 지시하였습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위기 피해가 지금은 도민사회 전체로 파급되어 제주 전체가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면서 '위기가 전체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하여 1차 때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제공했던 거와 달리 전 도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두형 1차 재난지원금은 1인 20만원, 2인 30만 원, 3인 40만 원, 4인 50만 원을 지급했으며 제주도 재난지원금 2차 지급시기와 지급 방식 액수 등 세부적인 사안을 검토하여 다음 달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제주도에서 공부하거나 일을 하시는 근로자와 유학생 등도 포함시킬 것인지 여부는 '보편적 재난구호' 취지를 살려 검토 중입니다.

 

제주도는 1차 추경경정예산보다 975억원 늘어난 1251억 원을 추가 투입하며 지역경제 위기극복에 초점을 맞추며 민생 방역을 비롯하여 경제 방역, 안전 방역을 편성하였습니다.

민생 방역은 제2차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에 230억 원, 아동양육 한시 지원 157억 원, 코로나 19 입원 격리자 생활지원금에 572억 원 저소득층 한시 지원 132억 원에 투자합니다. 안전 방역은 전 도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101억 원, 어린이집 스마트 발열체크 출입통제시스템 구축에 12억 원, 코로나 19 대응 방역물품 구입에 58억 원 등에 투자됩니다.

제주도는 지출 조정을 통하여 연내 추진이 어려워 취소하거나 집행이 불가능한 축제, 행사, 국내외 교유 예산을 언택트 사업과 온라인 문화사업에 재배정되었습니다.

 

제주도는 긴급재난지원금 2차와 동시에 코로나19 방역체계의 일환으로 전 도민에게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도 실시합니다. 전 도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하여 코로나 19와 구분이 가지 않는 독감을 예방하여 호흡기나 발열 예방 환자 급증을 막으며 의료체계 과부하를 방지할 목적입니다.

제주도 재난지원금 2차는 전 도민 대상으로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주도에 코로나 확진환자가 다녀가 불안함에 떨고 있는 도민들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여름철 타이어 적정 공기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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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한 햇빛으로 인한 무더위와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로 기온 변화가 많이 있으며 날씨 변화가 많은 계절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을 필수로 체크해야 합니다. 뜨거워진 도로와 장마로 인해 물기가 가득한 도로는 항상 위험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여름철 타이어 적정 공기압을 알아보겠습니다.

 

타이어는 차량마다 적정 수치가 있으므로 보통 수치로 맞춰서 유지하면 되지만 타이어의 재질은 고무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타이어가 팽창하게 되고 온도가 낮으면 타이어가 수축됩니다. 그러므로 여름철에는 도로가 열이 많이 받아 있기 때문에 1~2 psi정도 더 공기를 주입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스팔트의 열과 마찰열 때문에 공기압을 낮춰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것을 잘못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내부 공기가 팽창하긴 하지만 타이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빠지기 때문에 일부러 공기압을 낮게 유지하게 되면 차체 무게를 견디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름에는 적정 공기압 기준으로 10% 정도 더 넣어야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을 과다하게 넣을 경우에는 타이어의 성능 저하를 불러일으키며 부족한 경우네는 연비가 좋지 않으며 타이어 파손, 마모가 과다로 될 수 도 있습니다. 공기압을 과다로 넣는 것보다 부족한 것이 더 위험합니다. 그 이유는 고속주행 시 타이어가 밀려 접지부가 변형이 되어 타이어 펑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스탠딩 웨이브 현상이라고 합니다.

 

요즘 보통 차들 같은 경우 타이어 위치별로 공기압을 체크할 수 있는 장치가 있으므로 수시로 확인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타이어 공기압이 이상이 생겼을 경우 TPMS 시스템이 인지하여 계기판에 경고등 "!"가 뜨게 됩니다. 그럴 경우 가까운 카센터나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셔서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차를 조금 주행하게 되면 경고등이 자동적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자동차별로 자동차 공기압이 다른데요. 보통 승용차와 SUV는 35~37 psi, 경차와 소형 승용차는 28~30 psi, RV차와 수입차는 40~42 psi, 1톤 트럭은 52~55 psi입니다. 여름철에는 이 수치보다 5~10% 더 공기압을 더욱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카센터나 서비스센터 외에도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기압 주입기도 있으니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주행 중에 타이어가 터지거나 찢어지게 되는 경우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다른 차들과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비상등을 켜고 핸들을 잘 잡아주어 천천히 갓길에 정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게 되면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파열이 되어 타이어가 튀어 다른 차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으니 꼭 여름철 미리미리 타이어 공기압 점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