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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내일채움공제 자격 신청방법

by jin nal 2020. 11. 11.

요즘 취업하기도 힘들고 직장 생활을 처음 하는 사회 초년생들은 대기업이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연봉이 낮아 돈을 모으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많은 제도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청년 내일채움공제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청년 내일채움공제란 중소, 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이 장기적인 근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랑 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청년들의 장기근속 및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미취업 청년들을 중견, 중소기업 유입을 독려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기업, 청년, 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여 2년간 근속한 청년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1600만 원의 만기 공제금을 지급합니다. 3년 후에는 3000만 원까지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2년형과 3년형 적립 구조 형태로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2년간 사회 초년생 청년이 30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400만 원, 정부가 900만 원 지원하는 제도라고 보시면 쉽습니다.  월 125,000원씩 넣으면 됩니다.

 

 

 

다만 3년형은 소성, 금형, 가공, 열처리 등 뿌리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에 신규 취업한 사람들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데 가입 나이, 학력 기준은 2년형과 같습니다. 다만 3년간 청년은 600만원, 기업에서는 600만 원, 정부에서는 1,800만 원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매월 청년은 165,000원 적립하면 됩니다. 이렇게 2,3년 적립하게 되면 1,600만 원, 3,00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됩니다.

청년 내일채움공제 자격에는 만 15세~34세 청년으로 단, 군필자의 경우에는 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참여 제한 연령을 연동하여 적용하되 최고 만 39세 청년로 한정되며 중소, 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사람이어야 하며 기업은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 이상이어야 합니다. 또한 3년 평균 매출액이 3000억 원 미만인 곳만 가입이 가능하고 월급이 35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청년 내일채움공제 자격에는 정규직 취업일 현재 기준으로 첫 번째 고용보험 총 가입기간이 12개월 초과자여도 최종 피보험자격 상실일로부터 실직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이며 두 번째로 고용보험 가입이력이 없는 생애 최초 취업자여야 합니다. 세 번째로 최종학교 졸업 후에 고용보험 총 가입기간이 12개월 이하이지만 사이버대학교, 야간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은 제외됩니다.

 

 

 

정규직으로 채용한 청년에 대해 자체 수습기간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청년공제 가입 시점은 정규직 채용일 즉 수습기간 시작일이며 수습기간이 최대 3개월 이내여야 하며 자치 단체와 연계에 따른 인턴기간을 운영하는 경우 자치단체 인턴기간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전환한 경우에는 다시 수습기간을 운영하는 것이 불가합니다. 또한 수습기간 중에 임금은 최저임금 100% 이상 지급하여야 합니다.

또한 청년 내일채움공제에 제외되는 경우에는 기업에 이미 근무 중인 자거나 고용보험 총 가입기간이 12개월 초과한 자 중 최종 피보험자격 상실일로부터 실직기간이 6개월 미만인 자와 청년 공제와 중앙부처 또는 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중복 참여한 자입니다. 또한 청년공제  가입이 제외되거나 제한되는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려는 청년입니다.

또한 정규직 또는 비정규직으로 근무했던 기업에서 이직 후 실직기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자로서 사업주 단위 동일기업에 정규직으로 재취업하려는 청년이며 사업주의 배우자거나 4촌 이내 혈족, 인척 관계는 제외됩니다. 청년 내일채움공제는 워크넷에서 신청이 가능하니 확인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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