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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적정온도 얼마일까요?

by jin nal 2020. 11. 18.

겨울철 실외 온도와 실내온도가 많이 차이가 나 감기에 쉽게 걸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요즘 감기나 독감이 코로나와 차이가 없어 특히 겨울철 실내적정온도를 잘 알고 계셔야 합니다. 또한 겨울철 실내온도를 잘 관리하면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으며 겨울철 실내적정온도가 얼마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 추운 밖에서 들어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온도를 높게 설정하거나 바람을 쎄게 트는 경우나 각종 난방기구를 사용하시게 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센 바람이나 높은 온도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실내가 쉽게 건조하게 되면 습도가 낮아지고 습도가 낮아지면 면역력이 낮아지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이 낮아지게 되면 감기나 독감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도 피해 갈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습도가 낮으면 혈관이 수축, 팽창을 반복하게 되어 혈액순환애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철 실내적정온도는 18~22도 정도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18~22 도면 너무 낮은 게 아니냐고 생각이 드실 텐데 실내, 실외 온도차가 크게 차이 나게 되면 신체가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춥다고 온도를 올리는 것보다는 옷을 한 겹 더 껴입고 카펫나 커튼을 다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철 실내적정습도는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습도가 낮아지게 되면 바이러스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안구나 피부가 건조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오니 비염이나 호흡기 질환을 앓고 계신 분 들은 겨울철 실내적정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실내 습도가 70%를 넘어가면 곰팡이가 서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어 실내 온도가 너무 높아지게 되면 천장, 벽, 창틀,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게 되어 결로 현상이 나타납니다. 결로현상이 나타나 곰팡이가 피면 피부나 호흡기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결로현상은 내, 외부에 온도차 때문에 나타는 현상이므로 겨울철 실내적정온도를 꼭 맞춰서 유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겨울철 실내온도도 중요하지만 환기도 중요합니다. 겨울철 춥다고 환기를 안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1일 2회 이상 20분 이상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고 공기가 순환됩니다. 또한 겨울철 실내적정온도를 유지하면 난방비도 절약하게 되는데 겨울이 되기 전에 보일러가 낡거나 이물질이 쌓여 있거나 배기통이 찌그러져 있는지 꼭 확인해주셔야 하며 꼭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일러 온도를 1도 낮출 때마다 난방비가 최대 7% 난방비 절감효과가 있으며 겨울철 외출 시에는 장시간 외출할 경우가 아닌 경우 보일러를 꺼두는 것보다는 켜 두는 게 효과적인데 보일러에 보면 외출모드가 있으므로 그 기능을 이용하거나 평소보다 낮은 온도로 지정해놓고 설정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난방과 온수모드 선택하는 경우가 있으면 온수는 계속 물을 데우기 때문에 온수모드를 필요 없을 시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창문에는 뽁뽁이를 붙이게 되면 실내온도를 2도정도 올라가는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단열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레버를 냉수 쪽으로 돌려놓고 끄게 되면 공회전을 하지 않아 난방비를 아낄 수 있으며 에너지 취약계층은 에너지 바우처 제도를 이용하여 난방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 한국 에너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제도이므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해당사항이 있는지 확인하시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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