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 9가지

by jin nal 2020. 12. 8.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 무기력해지고 잠도 못 자고 많은 사람들이 피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유 없이 피곤하고 힘든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생각해보아야 하는데 과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무엇일까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갑상선이 몸에 어떤 부위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상선이란?

목의 앞부분에 위치하는 내분비 기관으로 뇌에 있는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호르몬의 신호를 받아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우리 몸의 여러 기능을 조절하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해 체온을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조절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갑상선호르몬의 양이 인체에 필요한 양보다 부족하여 체내 에너지 대사가 저하된 상태.

즉, 갑상선호르몬의 양이 부족해 오한, 부종, 피로,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주로 뼈의 성장이나 단백질 대사를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런 기능을 통해 생성해야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지 못해 우리 몸보다 필요한 양보다 부족하여 신진대사에 문제가 나타는 것을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고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원인

1. 갑상선과 관련된 뇌에 문제가 생겨서 갑상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감소되는 경우.

2. 갑상선 자체에서 문제가생겨 갑상선 호르몬이 만들어지지 않아 생기는 경우.

3. 바이러스나 염증에 감염되서 일시적으로 기능 저하된 경우.

4. 선척적으로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

1. 남들에 비해 추위를 많이 타는 경우

2. 목에 혹같이 튀어나온 경우

3. 최근 몇달사이에 입맛이 없었으나 체중이 증가.

4. 무기력 하고 쉽게 피로함.

5. 변비가 심해지고 팔다리, 얼굴이 붓는 경우.

6. 숨쉬기가 편해지고 피부가 안 좋아진 경우.

7. 혀가 두꺼워지고 쉽게 목이 쉬는 경우.

8. 눈썹이 빠지고 동작이나 말이 느려지는 경우.

9. 건망증이 심해진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증 치료

 

 

약을 먹어서 호르몬을 증가시켜 치료가 가능하나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고 의사와 상의 후에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 년에 한 번은 꼭 검사를 하여 약의 용량을 조절하여야 합니다. 꼭 평생을 먹지 않아도 되오며 약은 공복에 먹고 한 시간 이후에 식사를 하여야 합니다. 다만, 위장약, 칼슘약, 철분제는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동시에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좋음 음식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좋은 음식은 수분을 충분히 흡수하여야 하고 열량이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또한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 요오드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

1. 요오드가 풍부한 음식 : 다시마, 미역, 치즈, 생선, 해조류

2. 지방이 적은 음식 : 흰살생선(조기, 대구, 광어, 가자미, 도미, 북어 등)

3. 과일 : 복숭아(체내 노폐물 배출) , 토마토(비타민C, 리코펜성분이 항산화 작용하여 예방)

4. 멸치, 계란, 버섯

5.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 등을 유기농으로 먹는 것이 좋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