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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법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3. 발바닥 혈자리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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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만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는 꽃가루가 원인으로 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또 다른 말로 화분 알레르기라고 부릅니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에 이 증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도 꽃가루 알레르기 중 하나입니다. 알레르기 결막염에 걸리면 눈곱, 이물감, 안통,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충혈과 결막의 부종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꽃가루 알레르기는 천식을 유발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합성약품 등이 원인인 천식은 봄이 되면 꽃가루 때문에 더욱 악화되기도 하며 거친 호흡, 호흡곤란 증상이 발견되면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꽃가루가 심한 날에는 집안에 진드기를 제거하고 외출을 자제하며 먼지가 없도록 청소를 자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는 새벽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침에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집니다. 아침에는 운동이나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후에는 손, 발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씻어야하며 개인의 위생에 신경을 더욱더 많이 써야 됩니다. 그리고 외출 시 입었던 옷은 한번 털어주고 세탁해주어 다른 옷에 옮겨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부득이 하게 외출을 해야 된다면 안경이나 마스크, 모자 등을 착용하여 꽃가루와 접촉을 피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차 안에 있을 때는 창문을 열지 말아야 하며 차 안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봄이 되면 따뜻해진 날씨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진다고 하는데 이때 면역력이 평상시보다 약해진다고 합니다.

 

주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과일, 면역력개선에 도움을 주는 녹색 채소 등이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면역력 개선에 효과 있는 것들이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에 좋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에 예방되는 음식에는 대추가 좋습니다. 대추는 코의 점막을 강하게 해주며 대추를 달여 즙을 내서 먹으면 비염 예방 및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생강도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콧물이 흐르는 것을 방지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생강차를 끓여 먹으면 재채기와 콧물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는 심한 코막힘으로 숨 쉬기가 힘들시 무즙을 거즈에 적셔 코에 대면 무의 매운맛이 소염, 거담 작용을 하여 콧속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는 콧물이 심할 때 파 뿌리는 달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파의 뿌리가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모과도 목에 염증, 콧물, 기침을 줄여주어 꽃가루 알레르기에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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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지만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무증상 감염' 사례가 보고되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우한으로 여행을 다녀온 일가족 7명을 대상으로 홍콩의 전문가들이 연구를 하였습니다. 이들 가운데 6명은 우한으로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광둥성 선전에서 후베이성 우한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가족들은 '우한 폐렴' 확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가족 가운데에 10살 소년은 겉보기에는 증상이 없었지만 이 소년의 부모님이 불안한 마음에 검사를 요구하였습니다. 이 년은 겉보기에는 증상이 없었지만 CT촬영결과 소년의 폐에서 우한 폐렴 증상이 발견되었습니다. 또 다른 가족 구성원도 병원에 올 때 열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일가족 중에 우한 폐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7살짜리 여자아이는 여행기간내내 수술용 마스크를 쓴 것으로 전해졌으며 중국에서는 우한 폐렴 증상이 사스와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코 로바 이러스는 가까운 신체접촉,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염은 콧물, 기침 등을 통해 전염되며 이 외에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만진 물건 등을 손을 씻지 않고 눈, 코, 입으로 가져가면 옮습니다. 그러므로 손 씻기는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한 폐렴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기침을 할 경우에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을 이용해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을 해야하며 휴지가 없을 경우에는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선 꼭 비누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합니다.

 

 

세계 각국중 대만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증상을 신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1000만 원의 벌금을 내게 하였으며 중국에서는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하여 해외, 국내 단체 관광을 중단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문화광 광부의 요구에 따라서 중국여행사협회에서는 모든 버스를 중단하며 호텔과 항공편 예약을 중단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우한 및 후베이성 여행경보를 철수권고인 3단계로 조정하였으며 우한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500명 이상이 남아있는데 '급한 용무가 아니라며 즉시 철수하라'하고 당부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우한 폐렴 확진자는 이미 3명을 밝혀졌으며 모두 우한에서 온 것으로 밝혀 전부 철수하여 들어와야 되는지는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26일 우한에서 거주하다가 1월 20일 입국한 이 남성(54)은 우한 폐렴 증상이 나타나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신고 했으며 검사 결과 우한 폐렴으로 확진되어 지금 현재 경기도 명지병원에 격리되어 치료 중입니다. 또한 첫 번째로 확진된 사람은 중국인 여성이며 두 번째 확진자도 우한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남성으로 24일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 격리되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우한 폐렴 증상인 인후통, 발열, 오한,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침방울이 튀어나가 코나 눈, 입으로 점염되지만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우한 폐렴 증상이 의심되면 즉시 보건소나 질병관리 본부 콜센터(1339)에 신고하여 가족끼리도 접촉을 피하고 분리된 생활을 하며 사람이 많은 장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사스와 달리 설사나 두통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중국 외에도 한국, 마카오, 대만, 마카오,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네팔, 프랑스, 일본 등 많은 국가들에서 우한 폐렴 증상이 발견되었고 감염자가 속속히 드러났습니다.

 

 

 

 

지금까지 우한 폐렴 사망자는 42명 확진자 1409명으로 공식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우한은 모든 대중교통 폐쇄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현재 중국인 입국 금지 청원을 올렸으며 참여인원이 30만 명이 넘게 참여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네번째 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한후 정부는 우한폐렴 경계격상을 하였습니다.

발바닥 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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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많이 걷거나 이유도 없이 발바닥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발바닥의 통증 부위에 따라 그 원인이 다르다고 합니다.

 

발바닥의 가운데, 앞쪽, 뒤쪽 통증부위에 따라서 증상도 크게 차이가 있으며 발바닥에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미리 그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고 병원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바닥 지압이나 혈자리를 알고 미리 예방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람의 신체부위중에 중요하지 않는 부위는 없겠지만 그중에서도 발이 특히나 중요합니다. 사람이 걷기 위해서는 발이 필요하며 발에는 오장육부가 담겨있다고도 많이 말합니다. 또한 발이 불편하면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바닥 통증에 가장 많은 원인은 '족저근막염'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족저근막염은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최근에는 5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넓게 펴져있는 섬유성 결합조직 구조물로 단단하며 다섯개의 발가라으로부터 시작해 발바닥 뒤꿈치 뼈의 부위에 붙어 있어 걸어 다닐 때마다 발을 올려줍니다. 발바닥의 아치를 유지하는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최근 족저근막염은 연간 남녀노소 구분없이 꾸준하게 증가하였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1.3배 더 많습니다. 또한 40~60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사회진출이 증가하면서 서 있는 시간이 증가하는 것을 한 가지의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에는 자다가 일어나서 발을 딛었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있으며 심한운동을 하거나 발바닥을 누르면 통증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통증 부위는 발바닥 뒤꿈치에서 중앙 사이입니다. 내 발보다 작은 신발을 신거나 높은 하이힐, 딱딱한 곳에서 심한 운동, 그리고 젤 원인이 많은 오랜 시간 동안 서있는 것을 족저근막염의 원인이 됩니다.

 

집에서 자가로 족저근막염에 좋은 스트레칭을 해도 좋지만 발바닥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참지말고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 및 전자파 치료 등 의사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 통증에는 지간신경종일 경우도 있습니다. 지간신경종은 족저신경이 두꺼워져 저릿저릿한 통증이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또한 발가락에 종양이 생겨 신경을 자극하여 모래알 밟히는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병원에서는 저주파치료를 하거나 발바닥 통증이 심할 경우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발바닥의 앞쪽이 아픈경우에는 티눈인 경우도 있습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약국에서 티눈 밴드나 바르는 티눈 약, 티눈 제거하는 칼을 사다가 핵을 뽑거나 도려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티눈 핵이 깊은 경우에는 약국에서 사는 것도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면 오히려 티눈이 번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레이저 치료나 냉동치료 심할 경우는 핵을 도려내어 꿰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바닥 통증에 무지외반증도 있습니다. 이경우는 후천적인 경우가 더 큰데 볼이 좁은 신발이나 높은 하이힐을 신을 경우 발가락이 가운데로 쏠리면서 통증이 유발되는 경우입니다. 치료방법에는 편한 신발을 신거나 심한 경우에는 돌출된 부분을 깎아주어 수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에 발바닥 통증이 없기 위해서는 발 마사지나 발바닥 혈자리를 알아두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티브이를 볼 때나 쉴 경우에 용천이라는 부위가 있는데 이 부분을 눌러주어 발바닥 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발바닥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평소에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는 신발을 잘 신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너무 높은 하이힐을 신거나 볼이 좁은 신발은 피해야 하며 어쩔 수 없이 신을 경우에는 7시간 이하로 신거나 편하게 갈아 신을 신발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바닥 지압이 되는 슬리퍼를 신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레드벨벳 아이린'은 지압 슬리퍼를 애용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