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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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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을 위하여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업과 근로자가 공동으로 여행 적립금을 조성 후에 정부가 추가 지원하는 것입니다.

 

여행 적립금이 조성되면 참여 근로자는 국내여행 휴가#온라인몰에서 40만원 적립 포인트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50%(20만원), 기업이 25%(10만원) 정부가 25%(10만원)으로 총 100% 즉, 40만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적립금 사용절차에는 기업 담당자가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을 한 뒤 한국관광공사에서 참여기업 확정을 안내해주고 기업 담당자는 참여 근로자 정보를 입력하고 가상 계좌로 근로자 분담금을 입금해줍니다. 이때 근로자 분담금을 포함한 금액을 기업에서 일괄납부하게 됩니다.

 

그 후 한국관광공사에서 정부 지원금 추가 적립을 1인당 10만원 적립금을 주며 '휴가#' 온라인몰에 근로자는 개인회원을 가입하면 여행 적립금 40만원이 적립됩니다. 근로자는 '휴가#' 온라인몰에서 국내여행을 할 때 필요한 상품을 구입하게 되고 근로자는 구입한 상품으로 국내 구석구석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국내여행상품에는 국내 패키지, 체험형 여행상품, 숙박 시설, 관광지, 지역축제, 테마파크 입장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여행할 때 필요한 교통도 항공, 렌터카, 기차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연간 1일 노동시간이 전 세계적으로 3위와 여가 시간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여유 부족으로 국민들이 국내여행에 어려움을 겪고 직장 내 분위기 때문에 근로자 휴가 사용을 제안받고 있거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며 국민 삶의 질에 대한 만족도가 33위로 낮은 한국이기 때문에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삶의 질을 높이려면 여가시간이나 힐링 시간이 필요한데 프랑스는 평균 연차 30일 중 30일을 쓰는 데에 비해 한국은 평균 연차 15일 중 7.9일 정도밖에 쓸 수 없다고 나왔으며 한국은 관광산업 매출중 내국인이 54.1%, 관광산업 매출액은 45조 원으로 일본의 137조 원에 비해 3분의 1밖에 안된다고 하여 국내 관광산업 매출도 증가시키고 내국인들의 국내 여행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국민의 해외여행을 국내 여행으로 전환해서 국내 관광산업 매출이 증가하고 대한민국 근로자의 여유로운 삶을 위하여 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신청 참여 조건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중소기업 확인서 필요), 사회복지시설(근거법령 명시된 사회복지시설 신고증 등), 비영리민간단체(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법인설립허가증)에 속해 있는 모든 근로자는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회계 및 세무 관련 회계사, 노무사, 의약품, 의료용품 소매업 소속 의사, 변호사, 변리사, 병원, 의원 소속 의사 등은 제외됩니다.

 

이때 중소기업 확인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기업 현황 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하며 기업 대표 등 임원은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단, 소상공인은 예외적으로 대표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근로자가 참여하지 않아도 되며 근로자 개인으로는 참여 신청이 불가능하오니 기업의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 확인서 1부

사회복지법인 : 고유번호증, 사회복지법인설립허가증 1부

사회복지시설 :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사회복지시설 신고증(근거법령 명시 필수) 1부

비영리민간단체 :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 고유번호증

이 내용을 숙지하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정부지원금 10만원은 향후 1년 단위로 참여기업/근로자를 모집할 예정이고 2020년도 사업 참여 근로자가 2021년에도 참가가 가능합니다. 또한 2020년도에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가하여 받은 적립금은 2021년 2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용하지 못한 적립금은 정부 지원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외하고 환불을 받게 됩니다.

 

또한 사용하다가 적립금이 부족하면 본인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다른 것들과 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 적립금은 없습니다. 포인트를 다 사용하는 경우에도 개인 결제수단을 이용해서 '휴가#' 온라인몰이 이용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은 2020년 1월 29일 수요일부터 2020년 3월 4일 수요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참여 모집하고 있습니다.

겨울옷 정리 하는 방법, 세탁법,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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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번 겨울이 지나가면 겨울옷을 세탁하여 정리해 놓아야 합니다. 깨끗하게 정리하여 보관하여야 변색이 없고 좋은 냄새가 나길 마련입니다.

 

겨울옷을 정리하는 방법으로는 패딩은 돌돌 말아서 쇼핑백이나 상자에 보관하면 옷이 망가지거나 주름지는 일이 드물지만 부피가 크기 때문에 보관할 장소가 없다면 이 방법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옷장에 걸어놓을 경우에도 다른 옷들과 겹쳐 부피가 가라앉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접어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패딩은 주방 세제와 베이킹소다를 1:3 비율로 섞어주어 오염된 곳에 수건에 뭍여 닦아내고 클렌징 폼으로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세탁기로는 차가운 물로만 세제를 넣어두고 울 전용 세탁으로 돌려주시며 탈수는 약으로 해주어야 손상이 적습니다.

 

말릴 때는 그늘에 눕혀 말려주며 어느 정도 말랐을 때에는 손으로 툭툭 쳐 안에 털을 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패딩은 절대 드라이클리닝을 맡기시면 안 됩니다. 드라이클리닝을 할 경우나 잦은 세탁을 할 경우 보온력과 복원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겨울철 가장 많이 입는 옷들 중 하나인 니트는 보풀을 먼저 제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에는 보풀제거기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보풀 제거기를 이용하여 제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니트는 늘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접어서 보관하며 보풀 방지로 뒤집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환기가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다른 옷에 먼지나 보풀이 묻지 않기를 원하시면 천 주머니에 보관하여 장롱 밑이나 상자에 차곡차곡 쌓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니트는 울 샴푸나 중성세제로 직접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빨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보풀 방지로 린스를 넣어주는 것도 좋으며 너무 높은 온도에서 빨기보다는 3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하여야 니트가 줄어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때 4분  이상 넘기지 말고 한 장 한 장 빨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후 니트는 걸레처럼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을 깔고 톡톡 두드려 물기를 제거하고 평평한 펼쳐서 말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때 옷걸이에 걸어서 건조하게 되면 어깨 부분에 옷걸이 자국이 남게 되며 니트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서늘한 곳에 말려야지 니트가 변형되지 않습니다.

 

 

 

 

 

가죽 재킷은 곰팡이가 쉽게 생기므로 오염물질은 반드시 제거한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죽 전용 오일을 발라주거나 방충제를 같이 두고 걸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곰팡이가 생기면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고 가죽 클리너로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트는 대부분 모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드라이를 해주는 것이 좋고 스팀다리미로 스팀을 한 후에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은 부직포 덮개를 씌워 옷걸이에 보관하는 방법이 좋으며 덮개가 없을 경우 셔츠를 커버로 이용하여 보관하는 것도 좋습니다. 드라이클리닝을 맡겼으면 비닐을 벗긴 후에 건조한 곳에서 통풍을 시키고 옷장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목도리는 소독용 에탄올과 물을 1:1로 섞어주어 수건에 묻혀 결에 따라 닦아주며 마른 수건으로 닦아준 뒤에 찬바람으로 말리면서 빗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퍼는 전문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가장 좋으며 솔로 부드럽게 결을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인조 모피는 집에서 냉수로 세탁을 하셔도 됩니다.

 

가죽부츠는 구두약을 발라주고 물이나 눈에 젖었을 때에는 마른 천으로 닦아 그늘에 건조합니다. 에나멜 부츠는 물에 닿으면 로션을 바른 후에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면 좋습니다. 어그 부츠는 물에 약하기 때문에 마른 수건으로 결에 따라 닦아주고 어그부츠 전용 지우개로 지워주기도 합니다.

어깨통증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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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세가 올바르지 않고 굽어있거나 이상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면 어깨에 무리가 되어 어깨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때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깨통증이 있을 시 스트레칭하는 것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목뒤에는 승모근과 견갑거근이라는 근육이 있는데 이 근육들이 긴장이 되면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긴장이 되면 목을 돌리기가 어렵고 어깨결림, 심할 경우 불면증, 염좌, 또한 가슴을 활짝 펴는 것도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집이나 회사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는 양손을 어깨 뒤로하여 손깍지를 끼고 가슴을 열어 5초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어깨 통증이 풀리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또한 양손으로 뒷머리를 감싸고 턱을 몸 쪽으로 당기며 팔꿈치로 반원을 그리며 오른쪽 왼쪽으로 비틀어 줍니다. 이 자세를 20초 이상을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동작을 3회 이상 반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을 깍지를 끼어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도록 손을 쭉 펴줍니다. 왼쪽, 오른쪽 반복하여 활처럼 쭉쭉 펴주며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는 수건을 이용하여 스트레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건을 길게 말아 양손으로 잡아줍니다. 수건을 양쪽으로 잡은 손을 위로 쭉 올려주며 호흡을 내뱉으면서 뒤로 어깨까지 내려 8초 이상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앉은 자세에서는 허리를 곧게 펴고 양손을 엉덩이 위쪽에 대어 가슴을 활짝 펴고 어깨를 뒤로 모아줍니다. 이때 허리를 밀어주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를 10초 이상 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깨에 통증이 심해지면 스포츠 테이프로 테이핑을 해주는 방법도 있으며 너무 심할 경우 참지 말고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깨 통증이 심해지기 전에 평소 회사나 집에서 스트레칭을 항상 해주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새학기 인사말,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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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한달이내로 다가왔습니다. 새학기 준비에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 인사하고 친해질 기회가 필요합니다. 그럴려면 첫만남에 하는 인사말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안녕?이라는 인사를 기본적으로 하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거리를 찾아 친구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학기 인사말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곳에서 공부를 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이상하고 또 설레일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이야기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한학년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기을 바란다.' 라거나 '새로운 공간에서 적응잘하고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밝고 씩씩하게 학교 생활하기 바란다.'등 좋은 얘기를 해주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게 도움이 되는 말들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학기 준비물을 하나하나씩 메모에 적어 빠트리는 것 없이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집에 있는 것들과 구입해야될 것들을 구분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용품으로는 필통, 연필, 자, 지우개, 공책, 볼펜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용품으로는 양치도구, 실내화, 휴지, 물티슈, 양치컵등이 필요하며 사물함에 비치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린 학생들은 크레파스, 색연필, 싸인펜, 딱풀, 가위, 색종이, 미니청소세트, 줄넘기, 화분들을 준비할 수도 있으니 꼭 기본 준비물용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과서는 한꺼번에 나눠주며 잘 잊어버리기 때문에 책 앞면에 학년반, 번호, 이름을 적어두는 것이 좋으며 교과서마다 필요한 공책들도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파일철을 하나 준비해서 가정통신문이나 방과후용지 등 잘 구겨지기 때문에 철해놓을 수 있는 파일철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학기 시작되면서 의미있는 일도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미를 가져보고 목표를 세워서 하나하나 이뤄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방과후를 잘 이용하여 취미생활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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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첫 국내 완치자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로 확산된지 보름 만에 처음으로 증상이 호전되어 퇴원을 고려 중인 환자가 나왔습니다. 1월 24일 국내에서 두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55살 한국인 남성입니다.

첫 확진자인 35살 중국인 여성도 상태가 일상생활을 할 정도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번째 확진자는 1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해 4월부터 중국 우한에서 근무 중이었습니다. 1월 10일 목감기 증상을 처음으로 느꼈다고 했습니다. 이후 몸살이 심해져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나 당시 체온은 정상이었다고 합니다.

 

1월 22일  중국 우한을 떠나서 상하이를 거쳐 김포공항에 입국했습니다. 검역과정에서 37.8도로 발열감시 카메라상에 발열 증상이 발견되었으며 1월 23일 인후통이 심해져 관할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엑스레이상에서 기관지염 확인된 후 1월 24일 국내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2월 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2번째 환자의 퇴원을 검토 중이다. 폐렴 증상이 호전됐고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도 음성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항바이러스제 투여는 중지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4번째 환자가 있는 분당서울대병원의 김홍빈 감염 내과 교수도 '4번째 환자도 안정된 상태'이며 '처음에는 숨이 차서 산소호흡기를 해야 했는데 지금은 산소도 필요 없고 일반 공기로 숨셔도 될 정도로 안정됐다'라고 전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임상 증상이 좋아지며 24시간 간격으로 유전자증폭 검사를 두 번해 음성이 나오면 퇴원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정은경 본부장은 다만 '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할지 아니면 그 사이에 바뀐 지식을 반영해서 퇴원 기준을 적용할지 전문가들로부터 검토를 받아 퇴원 여부 등 일정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들은 초기에 나타났으며 기침으로 시작되어 폐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들은 명지병원, 서울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 인천의료원 등에 국가 지정병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중국 보건당국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사망자의 다수가 고령, 기저질환자 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15명의 환자들은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치료 기간이 어느 정도 될지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1만 7392명, 사망자는 362명이 사망했고 487명이 완치됐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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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만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는 꽃가루가 원인으로 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또 다른 말로 화분 알레르기라고 부릅니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에 이 증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도 꽃가루 알레르기 중 하나입니다. 알레르기 결막염에 걸리면 눈곱, 이물감, 안통,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충혈과 결막의 부종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꽃가루 알레르기는 천식을 유발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합성약품 등이 원인인 천식은 봄이 되면 꽃가루 때문에 더욱 악화되기도 하며 거친 호흡, 호흡곤란 증상이 발견되면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꽃가루가 심한 날에는 집안에 진드기를 제거하고 외출을 자제하며 먼지가 없도록 청소를 자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는 새벽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침에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집니다. 아침에는 운동이나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후에는 손, 발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씻어야하며 개인의 위생에 신경을 더욱더 많이 써야 됩니다. 그리고 외출 시 입었던 옷은 한번 털어주고 세탁해주어 다른 옷에 옮겨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부득이 하게 외출을 해야 된다면 안경이나 마스크, 모자 등을 착용하여 꽃가루와 접촉을 피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차 안에 있을 때는 창문을 열지 말아야 하며 차 안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봄이 되면 따뜻해진 날씨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진다고 하는데 이때 면역력이 평상시보다 약해진다고 합니다.

 

주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과일, 면역력개선에 도움을 주는 녹색 채소 등이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면역력 개선에 효과 있는 것들이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에 좋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에 예방되는 음식에는 대추가 좋습니다. 대추는 코의 점막을 강하게 해주며 대추를 달여 즙을 내서 먹으면 비염 예방 및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생강도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콧물이 흐르는 것을 방지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생강차를 끓여 먹으면 재채기와 콧물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는 심한 코막힘으로 숨 쉬기가 힘들시 무즙을 거즈에 적셔 코에 대면 무의 매운맛이 소염, 거담 작용을 하여 콧속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는 콧물이 심할 때 파 뿌리는 달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파의 뿌리가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모과도 목에 염증, 콧물, 기침을 줄여주어 꽃가루 알레르기에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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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지만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무증상 감염' 사례가 보고되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우한으로 여행을 다녀온 일가족 7명을 대상으로 홍콩의 전문가들이 연구를 하였습니다. 이들 가운데 6명은 우한으로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광둥성 선전에서 후베이성 우한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가족들은 '우한 폐렴' 확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가족 가운데에 10살 소년은 겉보기에는 증상이 없었지만 이 소년의 부모님이 불안한 마음에 검사를 요구하였습니다. 이 년은 겉보기에는 증상이 없었지만 CT촬영결과 소년의 폐에서 우한 폐렴 증상이 발견되었습니다. 또 다른 가족 구성원도 병원에 올 때 열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일가족 중에 우한 폐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7살짜리 여자아이는 여행기간내내 수술용 마스크를 쓴 것으로 전해졌으며 중국에서는 우한 폐렴 증상이 사스와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코 로바 이러스는 가까운 신체접촉,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염은 콧물, 기침 등을 통해 전염되며 이 외에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만진 물건 등을 손을 씻지 않고 눈, 코, 입으로 가져가면 옮습니다. 그러므로 손 씻기는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한 폐렴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기침을 할 경우에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을 이용해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을 해야하며 휴지가 없을 경우에는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선 꼭 비누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합니다.

 

 

세계 각국중 대만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증상을 신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1000만 원의 벌금을 내게 하였으며 중국에서는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하여 해외, 국내 단체 관광을 중단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문화광 광부의 요구에 따라서 중국여행사협회에서는 모든 버스를 중단하며 호텔과 항공편 예약을 중단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우한 및 후베이성 여행경보를 철수권고인 3단계로 조정하였으며 우한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500명 이상이 남아있는데 '급한 용무가 아니라며 즉시 철수하라'하고 당부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우한 폐렴 확진자는 이미 3명을 밝혀졌으며 모두 우한에서 온 것으로 밝혀 전부 철수하여 들어와야 되는지는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26일 우한에서 거주하다가 1월 20일 입국한 이 남성(54)은 우한 폐렴 증상이 나타나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신고 했으며 검사 결과 우한 폐렴으로 확진되어 지금 현재 경기도 명지병원에 격리되어 치료 중입니다. 또한 첫 번째로 확진된 사람은 중국인 여성이며 두 번째 확진자도 우한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남성으로 24일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 격리되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우한 폐렴 증상인 인후통, 발열, 오한,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침방울이 튀어나가 코나 눈, 입으로 점염되지만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우한 폐렴 증상이 의심되면 즉시 보건소나 질병관리 본부 콜센터(1339)에 신고하여 가족끼리도 접촉을 피하고 분리된 생활을 하며 사람이 많은 장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사스와 달리 설사나 두통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중국 외에도 한국, 마카오, 대만, 마카오,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네팔, 프랑스, 일본 등 많은 국가들에서 우한 폐렴 증상이 발견되었고 감염자가 속속히 드러났습니다.

 

 

 

 

지금까지 우한 폐렴 사망자는 42명 확진자 1409명으로 공식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우한은 모든 대중교통 폐쇄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현재 중국인 입국 금지 청원을 올렸으며 참여인원이 30만 명이 넘게 참여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네번째 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한후 정부는 우한폐렴 경계격상을 하였습니다.

발바닥 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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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많이 걷거나 이유도 없이 발바닥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발바닥의 통증 부위에 따라 그 원인이 다르다고 합니다.

 

발바닥의 가운데, 앞쪽, 뒤쪽 통증부위에 따라서 증상도 크게 차이가 있으며 발바닥에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미리 그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고 병원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바닥 지압이나 혈자리를 알고 미리 예방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람의 신체부위중에 중요하지 않는 부위는 없겠지만 그중에서도 발이 특히나 중요합니다. 사람이 걷기 위해서는 발이 필요하며 발에는 오장육부가 담겨있다고도 많이 말합니다. 또한 발이 불편하면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바닥 통증에 가장 많은 원인은 '족저근막염'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족저근막염은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최근에는 5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넓게 펴져있는 섬유성 결합조직 구조물로 단단하며 다섯개의 발가라으로부터 시작해 발바닥 뒤꿈치 뼈의 부위에 붙어 있어 걸어 다닐 때마다 발을 올려줍니다. 발바닥의 아치를 유지하는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최근 족저근막염은 연간 남녀노소 구분없이 꾸준하게 증가하였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1.3배 더 많습니다. 또한 40~60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사회진출이 증가하면서 서 있는 시간이 증가하는 것을 한 가지의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에는 자다가 일어나서 발을 딛었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있으며 심한운동을 하거나 발바닥을 누르면 통증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통증 부위는 발바닥 뒤꿈치에서 중앙 사이입니다. 내 발보다 작은 신발을 신거나 높은 하이힐, 딱딱한 곳에서 심한 운동, 그리고 젤 원인이 많은 오랜 시간 동안 서있는 것을 족저근막염의 원인이 됩니다.

 

집에서 자가로 족저근막염에 좋은 스트레칭을 해도 좋지만 발바닥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참지말고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 및 전자파 치료 등 의사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 통증에는 지간신경종일 경우도 있습니다. 지간신경종은 족저신경이 두꺼워져 저릿저릿한 통증이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또한 발가락에 종양이 생겨 신경을 자극하여 모래알 밟히는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병원에서는 저주파치료를 하거나 발바닥 통증이 심할 경우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발바닥의 앞쪽이 아픈경우에는 티눈인 경우도 있습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약국에서 티눈 밴드나 바르는 티눈 약, 티눈 제거하는 칼을 사다가 핵을 뽑거나 도려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티눈 핵이 깊은 경우에는 약국에서 사는 것도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면 오히려 티눈이 번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레이저 치료나 냉동치료 심할 경우는 핵을 도려내어 꿰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바닥 통증에 무지외반증도 있습니다. 이경우는 후천적인 경우가 더 큰데 볼이 좁은 신발이나 높은 하이힐을 신을 경우 발가락이 가운데로 쏠리면서 통증이 유발되는 경우입니다. 치료방법에는 편한 신발을 신거나 심한 경우에는 돌출된 부분을 깎아주어 수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에 발바닥 통증이 없기 위해서는 발 마사지나 발바닥 혈자리를 알아두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티브이를 볼 때나 쉴 경우에 용천이라는 부위가 있는데 이 부분을 눌러주어 발바닥 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발바닥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평소에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는 신발을 잘 신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너무 높은 하이힐을 신거나 볼이 좁은 신발은 피해야 하며 어쩔 수 없이 신을 경우에는 7시간 이하로 신거나 편하게 갈아 신을 신발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바닥 지압이 되는 슬리퍼를 신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레드벨벳 아이린'은 지압 슬리퍼를 애용한다고 합니다.